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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 에코프렌즈

에코프렌즈

에코프렌즈 Eco Friends

에코프렌즈 유준상
유준상 YU Jun-sang
배우 유준상은 1996년 MBC 베스트 극장의 단편 드라마 <냉장고 문을 여는 남자>로 데뷔해 현재까지 영화, 드라마, 뮤지컬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나의 결혼 원정기>, <이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표적> 등 여러 장르 속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하하하>, <북촌방향>,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 <강변호텔> 등 홍상수 감독의 영화에도 출연했다.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방귀남 역할을 맡아 주말 안방에 웃음을 불어넣었고, <경이로운 소문> 시리즈를 통해 히어로 장르도 과감하게 소화했다. <삼총사>, <그날들>, <비틀쥬스> 등 여러 인기 뮤지컬 무대에도 섰고,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도 출연한다. 또, 2019년 <아직 안 끝났어> 2021년 <스프링 송>, 2022년 <깃털처럼 가볍게>, <평온은 고요에 있지않다> 등 4편의 영화를 연출했다.
에코프렌즈 김석훈
김석훈 KIM Seokhoon
배우 김석훈은 국립극단에서 내공을 다진 후 1998년 SBS 드라마 <홍길동>으로 데뷔했다. 이후 화면과 무대를 비롯하여 교양 프로그램 진행, 나레이션 참여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꾸준히 친환경과 재활용에 대한 관심을 이어온 그는 현재 유튜브 <나의 쓰레기 아저씨>를 통해 매주 환경에 대한 고찰을 나누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에코프렌즈 박하선
박하선 PARK Hasun
배우 박하선은 2005년 SBS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로 데뷔한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다졌다. 2010년 MBC <동이>에서 인현왕후 역을 맡아 단아한 외모와 안정적인 사극 발성으로 사랑받았으며, 2011년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는 이전의 단아한 이미지와는 상반된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큰 화제를 이끌었다. 최근 드라마 <혼술남녀>, <산후조리원>, <며느라기> 등을 통해 시청자들의 높은 공감을 얻었으며,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로 관객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2020년부터 SBS 파워FM에서 영화음악 전문 프로그램 <박하선의 씨네타운>을 이끌고 있다.

에코펫프렌즈 Eco Pet Friends

에코펫프렌즈 최유라
최유라 CHOI Yura
방송인 최유라는 90년대 영화 <그대안의 블루>, 드라마 <무동이네집>, <아직은 마흔아홉>등의 작품에서 배우로 활동, 1990년 대종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MBC TV <뽀뽀뽀> 6대 뽀미언니를 비롯 MBC Radio <깊은 밤 짧은 얘기> <지금은 라디오시대>의 방송 진행자로 대중과 함께 하였으며 특히 MBC Radio 30년 근속 DJ에게만 수여하는 골든 마우스(Golden Mouth)를 수상했다. 현재 롯데홈쇼핑 <최유라쇼>의 메인 MC이자 유튜브 채널 <헤이유라>를 운영하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테마로 사람들과 만난다. 오랜 세월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해 왔으며 지금은 엘리, 로리, 모카 3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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