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애플 가죽 피나텍
Piñatex
칸 라이언즈 작품으로 상영본 등 정보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USAㆍ2022ㆍ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Lions - Bronze Lion
Korean Premiere
시놉시스
세계 최대 파인애플 생산업체 중 하나인 돌(Dole)은 매년 버려지는 파인애플잎을 활용해 아나나스 아남과 함께 비건 가죽 ‘피냐텍스(Piñatex)’를 개발, 가죽 산업의 환경 문제에 대한 지속 가능한 대안을 제시했다. 이는 동물 가죽보다 훨씬 친환경적일 뿐만 아니라, 메탄 배출량을 줄이고 유해 화학물질 없이 생산되며, 남은 잎 섬유는 천연 비료나 바이오 연료로 재활용되는 순환 구조를 지닌다. 현재 80여 개국, 200개 이상의 브랜드가 이 혁신적인 가죽을 채택하고 있으며, 휴고 보스와 H&M, 나이키 등은 이를 활용한 ‘해피 파인애플’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 프로젝트는 환경 보호는 물론, 필리핀 농촌 지역의 경제적 기회 창출과 글로벌 농업 폐기물 제로화를 향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
감독
칸 라이언즈 작품으로 상영본 등 정보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영본 제공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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