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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초를 따라서 요약정보 및 구매

<산호초를 따라서>는 <빙하를 따라서>와 일종의 세트 작품이다. 이번의 화자는 리처드 비버스 등 해양 생태계에 관심을 지닌 사람들이다. 대상을 일정 기간 이상 촬영해 문제점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는 방식도 비슷하다. 임박한 변화를 카메라에 기록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과 싸워야 하지만, 그렇다고 촬영 대상의 조속한 죽음을 바랄 수 없다는 딜레마도 동일하다. <빙하를 따라서>의 제프 올롭스키 감독을 데려온 그들은 산호초의 위기에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 지난 30년에 걸쳐 세상에 존재했던 산호초의 50퍼센트가 죽었다. 보통 산호초라고 하면 바다 속의 아름다운 생명체를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이 다큐멘터리에서 주로 보게 되는 건 산호초의 시체들이다. 바다 밑에서 거무튀튀한 색으로 죽은 산호초의 거대한 숲은 어지간한 공포영화보다 더 무섭다. 산호는 동물이어서 해수의 기온 변화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바다의 중요 생물인 산호가 계속적으로 죽어가는 이유다. <산호초를 따라서>는 건강한 바다가 없으면 건강한 지구도 없다고 말한다. 생명의 근원이자 기후와 산소 등을 조절하는 소중한 존재인 산호초가 죽어가지만 사람들은 그 사실을 알지 못한다. 말하는데도 듣지 않으면 결국 누가 책임을 지게 될까? (이용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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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다큐멘터리
원산지 USA
브랜드 15th
모델 국제경쟁
창백한 푸른 점.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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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호초를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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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경쟁
창백한 푸른 점. 공존

산호초를 따라서

Chasing Coral
제프 올롭스키
USAㆍ2017ㆍ89min

시놉시스

<산호초를 따라서>는 <빙하를 따라서>와 일종의 세트 작품이다. 이번의 화자는 리처드 비버스 등 해양 생태계에 관심을 지닌 사람들이다. 대상을 일정 기간 이상 촬영해 문제점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는 방식도 비슷하다. 임박한 변화를 카메라에 기록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과 싸워야 하지만, 그렇다고 촬영 대상의 조속한 죽음을 바랄 수 없다는 딜레마도 동일하다. <빙하를 따라서>의 제프 올롭스키 감독을 데려온 그들은 산호초의 위기에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 지난 30년에 걸쳐 세상에 존재했던 산호초의 50퍼센트가 죽었다. 보통 산호초라고 하면 바다 속의 아름다운 생명체를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이 다큐멘터리에서 주로 보게 되는 건 산호초의 시체들이다. 바다 밑에서 거무튀튀한 색으로 죽은 산호초의 거대한 숲은 어지간한 공포영화보다 더 무섭다. 산호는 동물이어서 해수의 기온 변화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바다의 중요 생물인 산호가 계속적으로 죽어가는 이유다. <산호초를 따라서>는 건강한 바다가 없으면 건강한 지구도 없다고 말한다. 생명의 근원이자 기후와 산소 등을 조절하는 소중한 존재인 산호초가 죽어가지만 사람들은 그 사실을 알지 못한다. 말하는데도 듣지 않으면 결국 누가 책임을 지게 될까? (이용철)

감독

제프 올롭스키
Jeff ORLOWSKI
Exposure Labs의 설립자인 제프 올롭스키는 감독이자 제작자, 촬영감독으로 참여한 영화 로 미국의회와 백악관, 유엔에 초청되는 영예를 누렸다. 아카데미시상식 최우수작곡상 후보에 오른 적 있으며, 2014년에는 자연 부문의 뉴스 & 다큐멘터리 에미상을 수상하였다.

상영본 제공처

  • 이름
    Submore Deluxe
  • 전화번호
    212625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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