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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 요약정보 및 구매

“마지막 남은 코아이 새가 존재하지 않는 짝을 찾아 지저귀는 울음소리, 나무를 베는 전기톱의 회전 소리, 바다로 내리 꽂히는 작살과 사냥터의 총알이 날아가는 소리. 이것이 멸종의 소리이다. 멸종은 깎여 나간 열대우림,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더 많아진 바다의 모습이다. 멸종은 배기가스와 오염의 냄새이다. 멸종은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의 종말이며, 절망의 감각이다. 나의 세대는 플라스틱 오염, 권력이 다른 모든 것의 우위에 있는 세상을 목격하고 있다." ?애니멀?은 16살 소녀의 위와 같은 선언으로 시작한다. 밝은 미래를 꿈꾸어야 할 어린 세대가 지구상의 모든 생물이 생존 위기에 처한 시대를 살고 있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인지하고 있는 것이다. 새로운 환경 패러다임을 제시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던 영화 ?내일?(2015)의 시릴 디옹 감독은 신작 ?애니멀?에서 16살의 벨라, 비풀랑과 함께 세계를 가로지르며 여섯 번째 대멸종의 한가운데 있는 우리의 현실을 알아본다. 인간도 결국 동물이며 자신이 파괴시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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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19th-멸종 저항
원산지 France
브랜드 19th
모델 개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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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작
멸종 저항

애니멀

animal
시릴 디옹
Franceㆍ2021ㆍ106min

시놉시스

“마지막 남은 코아이 새가 존재하지 않는 짝을 찾아 지저귀는 울음소리, 나무를 베는 전기톱의 회전 소리, 바다로 내리 꽂히는 작살과 사냥터의 총알이 날아가는 소리. 이것이 멸종의 소리이다. 멸종은 깎여 나간 열대우림,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더 많아진 바다의 모습이다. 멸종은 배기가스와 오염의 냄새이다. 멸종은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의 종말이며, 절망의 감각이다. 나의 세대는 플라스틱 오염, 권력이 다른 모든 것의 우위에 있는 세상을 목격하고 있다." ?애니멀?은 16살 소녀의 위와 같은 선언으로 시작한다. 밝은 미래를 꿈꾸어야 할 어린 세대가 지구상의 모든 생물이 생존 위기에 처한 시대를 살고 있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인지하고 있는 것이다. 새로운 환경 패러다임을 제시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던 영화 ?내일?(2015)의 시릴 디옹 감독은 신작 ?애니멀?에서 16살의 벨라, 비풀랑과 함께 세계를 가로지르며 여섯 번째 대멸종의 한가운데 있는 우리의 현실을 알아본다. 인간도 결국 동물이며 자신이 파괴시키고 있

감독

시릴 디옹
Cyril DION
감독이자 작가, 시인, 환경 운동가이다. 멜라니 로랑과 함께 제작 및 출연한 영화 ?내일?은 2016년 세자르 최고 다큐멘터리 작품상을 수상했다. 이후 예술과 행동주의의 접목을 꾸준히 시도하고 있다.

상영본 제공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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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ange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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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drey.verrecchia@oran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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