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EBS TV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상영작 방영 안내

안녕하세요,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사무국입니다.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상영작을 EBS TV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BS TV 상영 정보] 

6월 7일 (화) 24:40 <플라이스토세 공원>
루크 그리스월드터기스 / 101min / 12세관람가

러시아의 지구물리학자 세르게이 지모프와 그의 아들 니키타는 대형 초식 동물을 모아서 시베리아의 가장 먼 구역으로 운반하는 플라이스토세 공원 프로젝트에 착수한다.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빙하기 ‘매머드 대초원’의 생태계를 복원하고 걷잡을 수 없이 가속하는 지구온난화 되먹임 현상을 막는 것이다. 한편, 사교성이 부족하고 인습을 따르지 않는 세르게이의 성격 때문에 사람들은 그와 일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아들인 니키타만이 아버지의 독특한 면을 이해하고 함께 프로젝트를 추진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6월 9일 (목) 12:10 <개미와 베짱이>
라즈 파텔, 잭 파이퍼 감독 / 74min / 전체관람가

아니타 치타야에게는 특별한 재능이 있다. 그녀는 척박한 땅에서 풍부한 식량을 구하고 남성들이 성평등을 위해 싸우도록 만들며 마을의 어린아이들이 굶지 않도록 돕는다. 이제 아니타는 이상 기후에 맞서 마을을 지켜야 하는 거대한 도전에 직면한다. 그것은 바로 미국인들에게 기후변화가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고 설득하는 것. 말라위에서 시작해 캘리포니아를 거쳐 백악관으로 가면서, 아니타는 기후회의론자들과 절망에 빠진 농부들을 만난다. 아니타는 자신의 능력과 경험을 활용해 지구가 이미 파괴되고 있다는 사실을 미국인들이 받아들이도록 애쓴다.

※ 방송국 사정에 따라 편성시간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202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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